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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하루 하차, 뒤를 잇는 사람은 엄태웅? 대박!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가 새단장에 들어간다.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 부녀는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이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일정과 맞물렸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엄태웅(40)과 그의 딸 엄지온(2)양이 대신한다. 엄태웅의 소속사 측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태웅이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며 “정확한 방송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조만간 전파를 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딸 엄지온 양과 고정 출연을 하게 됐다”며 “아내는 촬영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출연하게 될 것 같다. 아직 첫 촬영 전이라 구체적인 건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씨와 결혼, 딸 엄지온(2)양을 얻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일리있는 사랑’‘엄태웅’‘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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