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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유리 “남자가 돈 더 내는 건 남녀차별” G10 반응은? 깜짝!





 



‘비정상회담’에서 남녀차별에 대한 토론이 불거져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게스트로 방송인 사유리(35)와 바비킴이 출연해 ‘차별’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유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남녀차별에 대한 것으로 ‘더치페이’를 꼽았다. 그는 “일본에서는 남녀평등이 잘 되고 있다. 밥을 먹어도 더치페이를 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남자들이 밥을 너무 많이 사준다”며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왜 남자가 밥을 더 사느냐. 요즘 여자도 많이 버니까 여자가 밥을 사도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MC들은 고개를 끄덕였지만 오히려 G10은 다양한 의견을 털어놓았다. 게스트로 출연한 바비킴은 “원시시대 때부터 내려오던 전통”이라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사유리는 “지금은 21세기다”고 반박했다.



이어 호주 일일 비정상인 블레어 리차드 윌리엄스는 “한국에는 아직 유교문화가 많이 남아 있다. 그 영향 때문인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반면 벨기에의 줄리안은 “유럽에서도 남자들이 더 산다”며 남녀차별인 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알베르토 역시 “남자가 밥을 더 많이 사는 것에 대해 성차별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며 “성차별은 다른 문제다. 여자이기 때문에 승진이 안 되는 것과 같은 것이 성차별이다”고 사유리와 다른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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