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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사유리-강남, 강남 뜨더니 사이 멀어졌다? “강남 뜨고 나서 전화 안받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사유리(35)의 엉뚱한 발언이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그룹 M.I.B의 강남과 사유리의 냉장고를 사이에 둔 대한민국 최고 셰프 6인의 요리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유리는 “강남이 뜨니깐 배가 많이 아프다”며 “엄청 친했는데 뜨고 나서 연락이 없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유리는 “뜨기 전에는 매일 밤마다 통화를 했는데 뜨고 나서는 전화를 안 받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남은 “제가 하는 방송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24시간 동안 촬영하는데 전화를 하려고 하면 새벽 2시, 3시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사유리는 “낮에 전화하지 그러냐”고 반박하자 강남은 “그 시간에 누나 자고 있지 않냐”고 맞받아 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유리 강남’[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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