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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위협 금품 뺏은 30대 구속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2일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유모(33)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2시40분쯤 천안시 직산읍의 한 도로에서 개인택시 기사 이모(52)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7만원과 휴대전화 등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조사결과 유씨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택시를 탄 뒤 천안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씨는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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