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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일부 한국인들 히틀러 멋있다고…그는 악마"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아돌프 히틀러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차별이 느껴져 회사를 관두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가수 바비킴(41)이 게스트로 나와 G10멤버들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제가 혹시 한 마디 해도 되겠냐”며 입을 열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한국 사람들 중에 히틀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가끔 한국에서 몇몇 사람들이 히틀러가 멋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 린데만은 “그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택시를 타다가 기사 아저씨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내리고 싶다”고 말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그런 이야기를 독일에서 하면 잡혀간다. 히틀러는 어떤 면에서도 좋게 보면 안 된다. 정말 악마였다”고 강조했다.



또 국경 간 분쟁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다니엘 린데만은 세계 1차대전을 언급하며 “1차대전은 독일이 잘못했다”며 “그래서 전쟁 이후 라인강 왼쪽 지역을 프랑스에게 30년간 넘겼고, 그 기간 동안 전쟁 보상금을 정리한 뒤 돌려받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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