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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3살 터울 형 이효정 "어릴 때부터 좀 어려웠다"

이기영 [사진 SBS‘좋은아침’캡처]


배우 이기영(51)이 형 이효정(54)에 대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기영은 12월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같은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3살 많은 형 이효정에 대해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기영은 형 이효정에 대해 “우리 형제가 만나는 건 세상에서 가장 재미 없을 것”이라며 “어릴 때부터 좀 어려웠다.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관계라 조언을 주는 형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기영은 “그 정도 나이 터울에 친구처럼 지내는 형제가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고 3살 터울 형이 어려웠음을 설명했다.

이에 이효정은 “난 원래 우리가 형제라는 것을 알리지 않으려 했다. 시청자들이 그걸 알게 되면 시청자들이 극 속 인물로 판타지를 갖는데 방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먹고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기영 [사진 SBS‘좋은아침’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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