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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김옥빈 열애…김옥빈 母, 이희준 사위 보듯 심사?





배우 이희준 김옥빈 열애가 사실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김옥빈 어머니의 발언이 화제다.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 종영 후 한 매체를 통해 어머니와 이희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옥빈은 “어머니가 ‘유나의 거리’를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종영되니 가장 속상해하신다. 특히 이희준을 정말 좋아해서 영상통화를 한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김옥빈은 “어머니에게 이희준은 창만이었다. 그래서 ‘창만이랑 통화했다’며 좋아하셨다”며 “가끔 어머니는 상대 배우를 사위 보듯 심사하는 경향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체코 프라하에 거주 중인 시민에 의해 김옥빈과 이희준이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옥빈과 이희준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게 맞다”며 “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쯤 좋은 감정으로 발전해 1~2개월 정도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11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희준 김옥빈 열애’ [사진= JTBC ‘유나의 거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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