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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엄태웅에 기습키스…첫방송부터 이래도 돼?





 

‘일리 있는 사랑’의 배우 이시영(32)이 4차원 매력을 뽐내며 1화부터 엄태웅(40)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다.



지난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에서는 김일리(이시영)가 장희태(엄태웅)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시간 장희태는 김일리를 집까지 바래다줬고, 김일리는 갑자기 “개가 나타났다”고 외치며 집에서 다시 뛰쳐나왔다.



이어 김일리는 장희태에게 기습 뽀뽀를 한 뒤 “내 눈에 누가 본드를 발랐나보다. 눈이 안 떨어진다”고 고백했다.



한편 tvN 새 월화극 ‘일리 있는 사랑’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김일리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장희태, 처음으로 여자라는 존재에 설렘을 느끼게 된 김준(이수혁)의 사랑을 담은 감성 멜로드라마다.



김일리 역을 맡은 이시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여고생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일리 있는 사랑’ [사진 tvN ‘일리 있는 사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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