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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내 IQ 돌고래보다 이하” 어떻게 구분하나

`힐링캠프 양현석` `난독증`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44)이 난독증을 고백했다.



양현석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하는 물음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현석은 "태어나서 책은 한 권도 읽지 못했다. 난독증이라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 반 페이지만 읽어도 춤추기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현석은 "IQ 질문지에에 나오는 질문도 이해하지 못했다. 내 IQ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돌고래가 70이라면 난 그 이하다.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아마도 두 자리였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난독증은 학습 장애 중에서 읽기장애를 말한다. 읽기장애란 기대되는 정도보다 현저하게 읽기 능력이 부진하고 이런 기능장애로 인해 학업이나 일상 생활에서 장애가 동반되는 것을 의미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양현석' '난독증'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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