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힐링' 양현석, 정·재계 인맥이 대단해 YG 사고 덮는다고?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양현석이 YG 사건 사고에 관련된 로비설에 대해 해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하는 물음프로젝트에 차세대 리더로 출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유희열은 "YG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났을 때 조용히 잘 넘어간다. 정, 재계 인맥이 대단하다는 소문이 있다"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양현석은“대표로서 관리가 소홀했다”며 대표로서의 책임을 인정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라 자신을 컨트롤 하는 법에 대해 몰랐던 것 같다. 한 번은 실수했지만 이런 일이 더 생기지 않게 노력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양현석은 “얼마 전 경찰서에 다녀올 일이 있었다. 괜히 이상한 소문이 날 까봐 경찰 출두를 벌금형으로 바꾸어 줄 수 없냐고 몇 번 말씀 드렸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결국 경찰서에 가 취조를 받았다. 만약 내가 로비를 했었다면 경찰서에 갈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