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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임시완 교복 촬영장, 임시완 꽃 속에 파묻혀 하는 말이…깜짝


'에이핑크 임시완 교복 촬영장'

걸그룹 에이핑크와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 임시완이 '꽃보다 좋은 남녀'로 호흡을 같이 했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에이핑크 공식 유투브에 에이핑크와 임시완의 스쿨룩스 촬영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임시완과 교복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도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임시완이 서로를 응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임시완은 “저는 지금 꽃밭에 나와 있다”며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에이핑크는 “‘나는 아직 미생이다’ 정말 잘보고 있다”며 서로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미니5집 ‘Pink LUV’의 타이틀곡인 ‘LUV’는 기존의 에이핑크의 달달함과 발랄한 힐링곡과는 다른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아련함을 나타낸 댄스곡이다. ‘LUV’는 11월 마지막 주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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