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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샴페인 잘못이죠, 우리가 오늘 겪은 것은!”

“샴페인 잘못이죠, 우리가 오늘 겪은 것은! 샴페인은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주죠. 우리는 하나 되어 모든 와인의 왕에게 충성하죠.”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마지막 노래 중



남편을 용서하는 부인의 노래. 다른 여성(사실은 부인이 변장한 것)에게 한 눈 팔았던 남편의 허물을 술에게 돌려준다. ‘박쥐’는 한바탕 파티 속에 한 해 허물을 털어버리는 사람들을 그렸다. 이제 시작된 우리 연말도 화려하고 가볍길!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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