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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 맞으며 출근하는 리퍼트 대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오른쪽)와 부인 로빈 여사 가 1일 오전 눈을 맞으며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정동 대사관저에서 미 대사관까지 애견인 그릭스비와 함께 걸어서 출근한 리퍼트 대사는 기자들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하기도 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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