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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키이스트, 한류 역직구 업체에 투자

배용준
영화배우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딸 민정(23)씨가 설립한 판다코리아에 33억원을 투자했다. 중국에 한류 제품을 파는 ‘역직구’ 업체인 판다코리아에 따르면 키이스트가 20억원, 배용준이 운영하는 투자법인 BOF인베스트먼트가 10억원, 키이스트 경영진 3명이 개인 자격으로 각 1억원씩을 투자해 모두 26%의 지분을 확보했다. 판다코리아는 민정씨, 윤상규 전 네오위즈 대표 등이 설립한 회사로, 5% 지분을 보유했던 민정씨는 이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9월 해군 사관후보생(OCS)으로 입대하면서 지분관계를 정리했다.

키이스트는 1일 공시 자료를 통해 “사업다각화 및 MD 상품 중국 유통망 확보를 위해 판다코리아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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