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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통합 '하나카드' 공식 출범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가 ‘하나카드’로 통합해 1일 공식 출범했다. 개인 신용카드 회원 수 520만명에 자산 6조원, 연매출 50조원에 이르는 중견 카드사가 됐다. 각각 하위권이던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을 합하면 7.8% 수준으로 올라선다. 업계에서는 하나카드가 롯데카드, 우리카드와 함께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한조 외환은행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정해붕 하나카드 사장, 김병호 하나은행장. [사진 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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