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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의사가 세 살 아이 응급수술 논란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응급실에 실려 온 세 살 남자아이를 수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환자의 가족들은 “의사가 비틀대며 다가와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를 꿰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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