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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호구역 안에서도 수목장 가능

산림보호구역 안에서도 화장 후 뼛가루를 나무 밑에 묻는 수목장(樹木葬)이 가능해진다. 유골 용기의 크기 제한 도 사라진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장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 입법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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