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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해 그레이컵 주인공은… 환호하는 ‘캘거리 스탬피더스’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올해 캐나다 풋볼리그(CFL) 그레이컵을 거머쥐었다.

CFL 제102회 그레이컵 결승전 캘거리 스탬피더스와 해밀튼 타이거캣츠의 경기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밴쿠버에서 열렸다.

경기에 앞서 밴쿠버 거리에서는 성대한 행진이 벌어졌다. 마크 코홍 CFL 위원장이 그레이컵을 들고 지나가는가 하면 각 팀 치어리더와 팬들이 길거리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미국 인기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가 이날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타이거캣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레이컵을 쥔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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