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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1월24일 결혼…"결혼 결심한 이유가…"



 

배우 남상미(30)가 내년 1월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30대 사업가.

남상미의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예비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남상미가 오는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남상미 소속사는 “남상미는 결혼 후에도 행복한 가정과 함께 배우로서 활동을 계속하며 작품 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앞둔 남상미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남상미는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SBS ‘불량가족’, MBC ‘개와 늑대의 시간’, MBC‘빛과 그림자’, KBS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복숭아나무’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슬로우 비디오’에서 여장부 봉수미 역을 맡아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 데뷔 전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얼짱’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요즘 결혼 많이해” “남상미 결혼, 남자 부럽” “남상미, 갑작스럽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상미’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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