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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접도구역 표주 일제정비


【평창=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평창군이 12월 중순까지 접도구역 안내표지 및 표주를 일제 정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지난 10~11월 실시한 관리현황 일제조사 결과 훼손으로 판독이 어려운 안내표지 10개, 망실·훼손된 표주 약 40여개를 정비한다.

표주는 국도 및 지방도, 군도 25개 노선 493.72㎞에 있는 접도구역을 표시한다.

평창군은 이번 정비 후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통해 접도구역의 토지형질변경, 건축물(공작물)의 신축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접도구역은 도로의 기능향상 및 교통안전을 위해 지정한 것"이라며 "접도구역으로 지정된 토지 소유자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관련법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yj030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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