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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비용 제가 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사연은?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미국 대통령의 재미있는 속사정이 공개됐다.

미국 대통령들은 매년 추수감사절이면 식탁에 오르는 칠면조들을 위로하기 위해 칠면조 사면식을 거행한다.

그런데 새롭게 밝혀진 사실, 백악관 추수감사절 만찬 비용은 모두 오바마 대통령이 스스로 지불한다고.

공식 연회가 아닌 모든 밥값과 손님 접대비, 치약이나 화장지 같은 생필품 값은 물론 미셸 오바마의 머리 손질 비용까지 모두 대통령의 개인 지갑에서 나간다. 백악관 손님에게 내주는 음료값도 모두 대통령 부부가 낸다. 오바마의 급여는 연 40만달러(약 4억4000만원)이고, 공무지원비로 5만달러가량을 더 받는다. 오바마는 이 돈으로 백악관 생활비와 함께 시카고에 있는 자택의 대출 상환비용과 두 딸의 사립학교 등록금을 내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영상=JTBC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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