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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윤희, "사극에서…뭔가 벌거벗겨진 느낌" 이유가?





 

배우 조윤희(32)가 사극 출연시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왕의 얼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드라마 ‘왕의 얼굴’에 출연하는 조윤희를 비롯해 배우 이성재(44), 서인국(27), 김규리(35), 신성록(32)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저 같은 경우는 워낙 가리는 걸 좋아한다.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처럼, 드러내는 걸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윤희는 “그런데 사극에서 5대5 쪽머리를 하니까 뭔가 벌거벗겨진 느낌이었다. 내 얼굴이 다 드러나는 게 부끄럽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조윤희’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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