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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킬미힐미' 출연 조율 중…이승기와 호흡 맞출까



 
배우 임지연(24)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킬미힐미’ 출연을 조율 중이다.

28일 임지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임지연이 ‘킬미힐미’ 여주인공 오리진 역할을 두고 출연 여부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임지연이 제안을 받은 오리진은 조울증에 걸린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로 수능 만점 쾌거를 이뤄낸 영재다. 오리진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과도한 털털함과 칠칠맞은 성격, 머슴 수준의 먹성으로 반전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만약 임지연이 출연을 최종 확정한다면 ‘킬미힐미’에서 배우 이승기(27)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임지연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송승헌과 파격 멜로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는 2014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 이어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한편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한 드라마다. 이는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임지연’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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