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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파업소식에 주가 급락

현대중공업 노조가 20년만에 파업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이 회사 주가가 급락했다.



28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4.26% 하락한 1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27일 오후 1시부터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노사가 지난 6개월 동안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벌였으나 임금 인상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자 노조가 이날 4시간 파업을 했다. 이로써 20년 무파업 기록은 깨졌다. 현대중공업의 올해 누적 영업적자는 3조2000억원이 넘는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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