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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급락에 항공주 강세

28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유가 급락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시 55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3.8% 오른 4만1760원에 거래되고 있고, 아시아나항공(4770원)도 개장 초반 5.5%올랐다. 27일(현지시간) 석유수출기구(OPEC)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총회를 열었지만, 생산량 감축 합의에 실패한 영향이 크다. 결국 총회에서는 하루 생산량을 3000만 배럴로 규정한 현행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했다. OPEC 가맹국의 협상 조율이 난항을 겪으면서 국제 유가는 급락했다. 이날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5.17달러 내린 72.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월 최고 가격과 비교하면 34%나 빠졌다.



염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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