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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돕는 10가지 음식…"먹으면서 살 빼자"





여성의 ‘평생 숙제’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음식들이 있다. 지난 5월 여성 전문 매체 우머니틀리(Womanitely)는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도록 돕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1. 자몽

자몽은 신진대사율을 높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도록 유도한다. 자몽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적은 칼로리로도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해주며 혈당을 안정시켜준다.



2. 셀러리

셀러리는 섭취할 때 얻는 칼로리보다 이를 소화시키는 데 소모하는 칼로리가 더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 그러나 셀러리에는 필수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음식들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3. 통밀

통밀을 소화시키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통밀은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데 비해 지방은 적어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 된다. 또 통밀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여준다.



4. 녹차

녹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진대사율을 높여 다이어트를 돕는다. 녹차를 마시면 심신 안정의 효과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5. 오메가3

오메가3는 신진대사율을 높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 또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에 영향을 준다. 이는 사람의 몸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생선이나 보조 영양제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



6. 커피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키고 혈중산소농도를 상승시킨다. 이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촉진한다. 그러나 커피에 크림이나 설탕을 타 먹는 것은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린다.



7.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아보카도는 이외에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상처 치료 속도를 높이며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인다.







8.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칼로리를 빠르게 연소시키도록 돕는다. 더불어 고춧가루나 매운 소스는 그 자체의 칼로리가 별로 높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9.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단백질, 식이섬유, 오메가3를 풍부하게 갖고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며 지방 분해 호르몬인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한다. 치아씨드를 15분간 물에 불리면 10배 크기로 부풀어 오르는데 이같은 원리로 과식을 막아준다. 스무디나 샐러드, 요구르트, 오트밀 등에 섞어 먹으면 좋다.



10.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 또 피하 지방의 형성을 막으며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조은비 온라인 중앙일보 인턴기자

ceb9375@joongang.co.kr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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