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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일반인과 1월 결혼올려 “소탈한모습, 진실함에 반했다”

‘남상미’. [사진 중앙포토]


 



배우 남상미(30)가 결혼설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남상미 소속사 측은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남상미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리는 게 사실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최근 결혼 약속까지 하게 됐다”며 “자세한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오전 중 보도자료를 배포해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상미 씨는 예비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일반인인 예비 남편을 고려한 결혼식을 진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상미는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SBS ‘불량가족’, MBC ‘개와 늑대의 시간’, MBC ‘빛과 그림자’, 영화 ‘잠복근무’ ‘복숭아나무’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슬로우 비디오’에선 여장부 봉수미 역을 맡아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



데뷔 전 남상미는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얼짱’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상미’[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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