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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면허 취소·벌금형"





 

배우 김혜리(42)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28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2분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벤츠를 몰던 김혜리는 신호를 위반해 지나가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현장에서 김혜리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28일 “김혜리가 음주운전을 했고 신호를 위반해 교통사고를 냈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후 벌금형을 받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혜리는 직진 신호에서 갑자기 자회전을 시도하다가 맞은 편 차량의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1988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돼 연예계에 입문한 김혜리는 올해도 KBS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등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혜리’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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