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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오늘 중으로 야당과 접촉해 합의할 것"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정상화를 위해) 오늘 중으로 야당과 접촉해 합의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어제 야당과 대화가 있었는데 아직 몇가지 부분에서 검토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다"며 "오늘 다시 (야당을) 만나서 국가적으로 볼 때 차질이 빚어지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이 삼성테크윈·삼성종합화학 지분을 한화에 매각한 것을 거론하며 "며칠 전에 글로벌 기업의 자발적인 빅딜이 있었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권도 보다 대승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현안을 풀어가야 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기국회가 며칠 남지 않았고 헌법과 법률이 정한 예산안 법정통과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며 "법과 원칙은 지켜야겠다는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야당을 존중하고 함께 대화와 협력의 정치를 하는데 만만치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원내대표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누리과정과 담뱃세, 법인세 등 예산 정국 막판 쟁점에 대한 담판을 위해 회동했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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