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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한양대 앞 패스드푸드점 알바생 시절 미모 보니…자체발광!



 

배우 남상미(30)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얼짱’으로 불리던 그의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오전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상미가 오는 2015년 초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상미의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예정으로 결혼식을 치른다고 전해졌다. 이달 초 남상미와 예비 남편의 양가는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었다. 앞서 남상미는 최근 각종 인터뷰에서 예비신랑에 대한 사랑을 은연중에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는 연예계 데뷔 전 한양대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미모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당시 그는 구혜선·박한별 등과 함께 ‘얼짱’으로 불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상미’[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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