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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마크콜먼 개인 트레이너, 마동석에게 “욕해달라고 쫓아오는 여고생 있다”





 

‘썰전’에 출연 중인 방송인 박지윤(35)이 배우 마동석(43)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는 패널들이 ‘남심여심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 핫가이’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썰전’에서 개그맨 이윤석은 “(마동석이) 남성팬들만 많을 줄 알았는데 여성팬들도 상당히 많다”고 말하며 의아해 했다. 이에 박지윤은 “(마동석에게)욕해달라고 좇아오는 여고생들이 있다고 한다”면서 김구라에게 “조언 좀 해 달라. 그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구라는 “일시적이다”면서 “대꾸하지 말라”고 담담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동석’[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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