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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울타리에 갇힌 조희연

조희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유치원에 가·나·다군(群)으로 나눠 지원하는 방안을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 하지만 유치원들이 가군으로 쏠리면서 지원 기회가 오히려 줄어들자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조 교육감이 학생 에게 미칠 부작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을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조 교육감이 선거 때 한배를 탔던 진보진영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 채 ‘9시 등교’ 등 논란 소지가 있는 정책을 밀어붙인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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