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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사진)전 外

◆29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사진)전이 열린다. 오드리 헵번(1929∼93)의 일생을 주제로 한 ‘입체 위인전’형 전시다. 사진과 그림, 영화 포스터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1954) 트로피, 관련 자료, 지방시가 디자인한 의상,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레고리 펙 등 동료들의 인터뷰 영상 등으로 꾸몄다. 성인 1만3000원. 1544-1555.

 

◆30일까지 서울 통의동 류가헌에서 열리는 이정여 개인전 ‘몸으로 그린 무늬-그림이 되다’는 제목 그대로다. 생리혈을 한지에 스미게 해 그린 붉은 그림들이다. 2008년 아들을 여의고 슬픔에 빠져 있을 때 흰 시트에 묻은 생리혈이 모티브가 됐다. 작가는 거기서 생명의 신비, 삶과 죽음, 그리고 붉은 고통으로 응어리진 내면을 목격했다고 한다. 02-720-2010.

◆1980년대 팝계의 신데렐라이자 전세계에 3000만 장의 앨범을 판매한 디바, 신디 로퍼가 내년 1월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데뷔 앨범인 ‘쉬스 소 언유주얼’ 발매 30주년 기념투어로 한국에는 89년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6만6000원~16만5000원, 예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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