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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퍼펙트 선불카드 선봬, 전국 곳곳 골프장 154홀 라운딩

신안골프그룹(사진)이 국내 최초로 154홀을 이용할 수 있는 신안퍼펙트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무기명 1인용은 1000만원, 무기명 4인용은 2000만원이다. 신안골프그룹은 서울 강남에서 30여 분 거리인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CC(36홀)와 안성시 신안CC(27홀) 등 자연환경과 교통여건이 좋은 골프장 총 154홀을 보유 중이다.



리베라CC는 레이크·벨리스·파인트리 코스로 구성돼 있다. 신안CC는 한 홀 길이로는 국내에서 가장 긴 575m 홀을 보유한 국제 수준의 골프장이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그린힐CC(18홀)는 약 86만㎡의 광활한 삼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번 선불카트는 소수 구좌로만 모집하고 골프장은 물론 호텔과 부대업장을 회원가 또는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선불카드는 154홀의 골프장을 주중 8만5000원, 주말 14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 제주에버리스는 주중 7만원, 주말 1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부킹 후 누구나 카드를 소지하면 회원가(최대 6명)가 적용된다. 또 신안골프그룹이 보유한 웰리힐리콘도·에버리스콘도 회원 대우를 해준다. 리베라호텔(서울과 유성)은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각 골프장에 마련된 골프연습장도 할인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분양 문의 031-673-8653.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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