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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 1구역 경희궁 자이, 광화문과 시청 한달음 더블 역세권

GS건설이 서울 종로구 교남동에서 경희궁 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15만2430㎡ 규모의 돈의문 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이 단지는 지상 10~21층 30개 동, 총 2533가구로 이뤄진다. 총 4개 블록으로, 전용면적 33~138㎡형 아파트 2415가구와 계약면적 69~107㎡형 오피스텔 118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블록 임대(496가구)와 오피스텔을 제외한 2~4블록 아파트 108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이 가깝다. 광화문과 서울시청을 걸어서 20분 안에 갈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 롯데·신세계백화점 등이 가까이 있다. 경복궁·덕수궁·독립공원·서울역사박물관·세종문화회관 등도 인접해 있다.

 GS건설은 4대문에 들어서는 특성을 살려 경희궁 자이를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도심 랜드마크 단지로 지을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아파트 출입구에 ‘마당’과 ‘마루’를 도입한 한국형 설계를 선보인다. GS건설 조승완 분양소장은 “도심권 대단지 아파트여서 희소성이 높은 데다 문화·편의시설을 쉽게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 서울교육청 앞에 있다. 2~3블록은 2017년 2월, 4블록은 2017년 6월 각각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00-857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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