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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 주변보다 3.3㎡당 250만원 싼 중대형

현대산업개발·GS건설·대림산업·삼성물산이 공동으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10만여 ㎡ 부지에 지상 최고 25층 21개 동, 전용 59~148㎡형 17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은 계약이 끝났고 중대형 물량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단지 교통편이 괜찮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이 가깝다. 지하철 2·5호선·중앙선·분당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도 인접해 있다.



이마트·CGV·워터파크가 들어선 비트플랙스(왕십리 민자역사)가 가까이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주변에 성동·한양대 부속고, 고려·한양대 등이 있다. 뉴타운 안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한 곳씩 들어설 예정이다.



 업체는 판상형과 탑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하고 각 동의 높이를 다르게 설계한다. 분양 관계자는 “중대형은 분양가를 2500만~4000만원 할인해 2011년 입주한 인근 아파트의 지난해 실거래가보다 3.3㎡당 250만원 이상 저렴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777-7772.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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