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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美 대통령, “너의 죄를 사하노라”



























추수감사절을 앞둔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칠면조 사면 행사가 열렸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행사에 참석해 ‘치즈’라고 명명된 칠면조를 사면하고 있다.



치즈를 기른 오하이오 리커버리의 쿠퍼 농장의 농장주 게리 쿠퍼와 그의 아들 콜 쿠퍼가 이 행사에 참석했다. 콜 쿠퍼가 치즈를 안고 있다.



이날 사면식에는 각각 ‘치즈’와 ‘맥’이란 이름의 생후 20주 된 칠면조가 등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탁자 위에 올라선 치즈 앞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추수감사절 저녁 요리재료가 되지 않도록 사면받았음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칠면조 사면식은 지난 1957년부터 이어져왔다. 사면식은 백악관 뒤뜰에서 열렸으며, ‘사면 대상’이 되는 칠면조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또 한마리의 칠면조를 지정해왔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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