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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은 내가 추고 상은 니가 타고" …김경호, 매니저와 안혜상 결혼 소식에…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23)과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 남규택 실장이 결혼하는 소식에 김경호의 반응이 화제다.



당사자 중 한명인 남규택씨는 “(김경호) 형이 결혼 소식을 듣고 ‘춤은 내가 췄는데 트로피는 네가 가져갔구나’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안혜상은 지난해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에서 김경호이 춤선생으로 그와 호흡을 맞췄다. 안혜상과 남씨가 가까워진 계기도 바로 김경호였다. 그러나 정작 안혜상은 '김경호의 여자'가 아닌 '김경호 매니저의 여자'가 된 셈이다.



김경호가 '댄싱 위드 더 스타' 촬영 당시, 연습이 끝난 후 매니저에게 "안혜상을 잘 데려다주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가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남씨는 “안혜상과 작년 ‘댄싱 위드 더 스타3’의 촬영에서 알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올해 초”라며 밝혔다.



안혜상과 남씨는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경호가 축가는 부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혜상 김경호 매니저 결혼’



[사진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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