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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엘조·천지, 일일 라디오 DJ 변신 후 나눈 얘기는?





 



남성그룹 틴탑의 멤버 엘조(21·본명 이병헌)와 천지(21·본명 이찬희)가 일일 라디오 DJ로 변신했다.



엘조와 천지는 26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온에어 뮤직’ 일일 라디오 DJ를 맡았다.



이날 두 사람은 지난 가을 발매한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EXITO)’를 소개했다. 성공을 뜻하는 ‘엑시토’가 앨범 타이틀에 맞춰 ‘2014년 이거 하나만큼은 나! 성공했다’라는 주제로 청취자들과 2014년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나눴다.



앨범을 발표하고 돌아온 두 사람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약 20개국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했던 ‘성공 이야기’를 밝혔다.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도 소개했다.



한편 틴탑은 다음 달 일본 삿포로를 시작으로 일본 5대 도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틴탑 엘조 천지’[사진 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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