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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미터 높이의 굴뚝 위에 맨몸으로 올라선 남자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 루마니아에서 280미터 높이의 굴뚝에 오른 남성의 짜릿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별다른 안전장비 없이 굴뚝에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남성은 늘어져 있는 전기케이블을 잡고 굴뚝을 오르다가 이후 사다리 계단을 딛고 280미터 정상까지 올라간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정상에서 멈추지 않고 녹슨철제 구조물을 건너 굴뚝 구멍을 가로지르는 위험천만한 시도를 한다.

이 도전에 나선 남성은 고공 줄타기 명인 ‘플라비유 체르네스큐’(30)다.

그는 이번 도전에서 가장 힘들었던 구간이 “전깃줄을 잡고 올라간 최초 20미터”이며 “마지막 5미터 구간도 까다로웠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이 굴뚝 정상에 오르기 전 마지막 구간을 보면 그가 딛고 있는 발판이 녹이 슬어 있으며, 군데군데 구멍이 나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꼭대기에서 크레인 난간을 걷는 것은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꽤 좋은 상태의 균형을 유지했다. 바람은 조금 강하게 불었고 차가웠지만 괜찮았다”고 밝혔다.



[영상=JTBC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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