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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출신 윤현상, YG·JYP아닌 로엔 간 이유? “아이유의 영향”





 

가수 윤현상(20)이 선배 가수 아이유(21)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가수 윤현상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범수, 재즈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인 컬투 정찬우는 “양현석의 YG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제끼고 현 소속사에 간 이유는 뭐냐”고 물었다. 윤현상은 SBS ‘K팝스타’ 출연 후 심사위원인 양현석, 박진영 등이 수장인 기획사가 아닌 로엔트리를 소속사로 택했다.



정찬우는 “아이유가 좋아 그런 거냐”고 물었고 윤현상은 “그렇다기보다 아이유의 영향이 있었다. 아이유가 그동안 음악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나도 이 회사에 오면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윤현상은 지난달 30일 데뷔 미니앨범 ‘피아노포르테’를 발표했다. 총 6곡이 수록된 이 앨범에는 윤현상의 음악에 반한 아이유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듀엣곡 ‘언제쯤이면’ 등이 수록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현상’[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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