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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상, 9세 차이 김경호의 매니저와 29일 결혼…"속도 위반 아니다"





 

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23)이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인 남규택(32) 실장과 결혼한다.



27일 김경호 매니저 남규택 씨는 더팩트에 “오는 29일 안혜상과 결혼식을 올린다. 축가는 김경호가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규택 씨는 “교제한 기간이 길기 때문에 결혼식을 서두른 것 뿐 속도위반은 아니다”며 “안혜상이 최근 김경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결혼 후에는 방송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예정이다. 현재는 강의를 하며 결혼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규택 씨는 또 “김경호가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렸다. 겹경사라 더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댄싱 위드 더 스타3’를 통해 만남을 갖게 됐다. 당시 김경호와 안혜상은 한 팀이었는데 김경호가 연습 및 촬영 후 매니저에게 안혜상을 데려다 주라고 부탁했다. 두 사람의 연습과 촬영이 이뤄졌던 6개월 동안 김경호 매니저는 안혜상을 데려다줬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안혜상은 김경호와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는 댄스스포츠 선수다. 지난해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3’에도 출연해 김경호와 짝을 이뤄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종영한 ‘댄싱9 시즌2’에도 출연해 활약했다.



안혜상과 남규택 씨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아이윌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축가는 김경호가 맡았으며 사회는 마술사 이은결이 맡는다. 신혼여행은 괌으로 떠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혜상’ [사진 댄싱9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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