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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 김종국, "힘만 쓰는 사람 아냐"…능력자 캐릭터 부담됐나?



 

가수 김종국(37)이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의 능력자 캐릭터가 부담된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26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JTBC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능력자는 부담되는 캐릭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종국은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인 ‘에브리바디’를 통해 힘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런닝맨’만 하다보니 다른 모습을 비추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다. 빠른 시일내에 내가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브리바디’는 ‘어떻게 하면 백세시대를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는 궁금증으로 출발해 따라해 볼만한 검증된 건강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2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에브리바디 김종국’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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