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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서영 버전…데뷔 4주차 신인이 뽐내는 숨막히는 뒤태!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서영(20)의 솔로 버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소속사는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을 선보였다. 서영은 연습실 거울 앞에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에 맞춰 엉덩이의 움직임이 강조된 위글위글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연한 노란색 톱과 빨간 트레이닝 숏팬츠 차림으로 터질 듯한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영은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멤버로 이제 데뷔한 지 갓 4주차에 접어든 신인이다. 학창시절 성악을 전공할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해 헬로비너스의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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