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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 이영돈, “김종국 건강, 후천적 노력에 의한 것” 관상 공개





JTBC ‘에브리바디’ 첫 녹화 현장에서 이영돈의 색다른 개인기가 공개됐다. 이영돈은 “오랜 고발 프로그램 경험으로 이제 사람 얼굴을 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며 특별한 능력을 과시했다.



이영돈은 개인기 검증을 위해 차례대로 게스트들의 건강 관상을 봤다. 김종국에게는 “겉으로는 제일 건강해 보이나, 이는 후천적 노력에 의해 얻어진 것. 즉 선천적으로는 타고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이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 아니냐”며 이영돈의 색다른 개인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이영돈은 관상으로 건강을 보는 기준 중 “사람들이 도화살을 흔히 부정적인 이미지로 많이 생각하지만, 볼에 복숭아빛이 돌아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도화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전했다.



이영돈의 놀라운 개인기가 게스트들의 검증을 통과할 수 있을지는 27일 밤 9시 40분, JTBC ‘에브리바디’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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