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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운영하는 태닝숍엔 아이돌 온다더니…"아이돌 싫다"?







뮤지컬배우 정선아(30)가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배우 오만석과 고창석, 정선아, 한선천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정선아에게 “초등학교 때 5년간 사우디아라비아에 살았다더라”며 “춤 추는 것도 그렇고 얼굴에 아랍 느낌이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정선아는 “사실 제가 태닝을 되게 좋아하고 그랬다. 현재 태닝숍을 친구와 9개 정도 운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정선아는 “아이돌 분들도 많이 오시고, 저희가 기계를 좀 좋은 걸 쓴다”는 말로 홍보 작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아는 아이돌이 뮤지컬에 진출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선아는 “솔직히 초반에 아이돌이 뮤지컬로 진출하는 게 굉장히 싫었다”며 “사실 우리 밥그릇을 빼앗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정선아의 발언에 아이돌 가수이면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MC 규현은 고개를 숙이고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선아는 “몇몇 친구들을 겪어보면서 내 생각이 잘못됐음을 깨달았다”며 “정말 열심히 하더라. 이제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선아’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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