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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 드레스’ 저리가라! 더 과감하고 파격적인 전신 망사 드레스에 시선집중!



























21일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한세아(26)가 선보인 ‘밧줄 드레스’는 약과였다. 더 과감한 레드카펫 의상이 23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2014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등장했다.



알바니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블레오나 체레티(35)가 입고 나온 전신 망사 드레스다.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파격적인 이 드레스는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누드’에 가까울 만큼 민망한 패션이었지만 정작 블레오나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즐겼다.



AMA는 미국 ABC방송국에서 한해 동안 가장 인기있는 뮤지션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제니퍼 로페즈·

케일리 제너·퍼기·켄달 제너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선영 인턴기자 msy0809@joongang.co.kr

[사진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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