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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피해자 22명” 서울대 K교수 추행제보 늘어

대학생 인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대 자연대 수리과학부 K 교수가 인턴 추행사건 이전에도 다수의 학생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 교수 성추행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파악된 피해자만 22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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