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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 'ZERO MAX' 핵심보장 집중, 만기 땐 납입보험료 절반 환급

현대라이프 ZERO MAX는 현대라이프 FP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나이와 성별만으로 보험을 설계해 가입할 수 있다. [사진 현대라이프]
현대라이프가 지난 24일부터 만기환급형 보장성 보험인 ‘현대라이프 ZERO MAX’를 판매하고 있다.



홈페이지서 간단히 설계·가입 가능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현대라이프 ZERO MAX는 기존의 현대라이프 ZERO 상품과 동일하게 경제활동 시기에 꼭 필요한 핵심보장에 집중하면서, 추가로 만기 시까지 피보험자가 생존 시에는 납입보험료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현대라이프 ZERO MAX는 경제활동 시기에 불의의 사고로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에 집중적으로 대비하는 ‘현대라이프 ZERO MAX 정기보험’, 자녀를 위한 ‘현대라이프 ZERO MAX 어린이보험’, 암보험, 5대 성인병 보험, 사고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보장기간은 상품에 따라 10년·20년·30년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만기 시에는 납입보험료의 50%를 환급 받는다.



현대라이프에 따르면 현대라이프 ZERO MAX는 누구나 쉽게 보장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핵심 보장에만 집중해 규격화시킨다는 현대라이프의 상품 철학을 그대로 반영했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본질에 충실하고 핵심적인 단일보장만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불필요한 보장으로 비싼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만기 시에는 낸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어, 만기 환급에 대한 고객 니즈도 충족시켰다”고 전했다.



현대라이프 ZERO MAX 상품은 현대라이프 FP와 홈페이지(www.zero.co.kr)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나이와 성별만으로 간단히 보험을 설계해 가입할 수 있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가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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