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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풍성'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졸업과 사회 진출을 앞둔 전환기청소년(중3, 고3)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노원청소년수련관에서는 26~27일 2일간 '청소년아르바이트 제대로 알고 하자!' 강연을 준비했다.



청소년을 위한 근로기준법 및 아르바이트 사례를 통해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르게 대처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준다.



고용노동부 근로개선지도과장 한인식, 노무법인 노동과 인권 대표 박성우, 공인노무사 이동엽사무소 대표의 강연이 예정됐다. 문의 02-3391-4141(내선 172).



이어 마포청소년수련관에서는 26일 '내 몸에 대한 자존감 찾기'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뚱뚱해서 죄송합니까?'의 저자 김희영 작가가 나서 자신의 몸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주는 내용의 강연을 펼친다.



또한 대학생 진로스토리텔러 황래영, 대학생 멘토 이영광은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희망적 미래 설계를 위한 토크를 진행한다. 문의02-3153-5911(내선 7).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다음달 15부터 20일까지 아르바이트생 임금체불, 성희롱, 성피해시 대응방법, 노동에 대한 의미 및 노동법 알기, 근로계약서 작성법 등 교육을 실시한다. 문의 02-443-0100(내선 130).



광진청소년수련관에서는 다음달 13일 '성문화의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월경 다가가기, 자기방어 훈련, 성폭력 바로보기 등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2204-3174.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는 28일 대동세무고, 다음달 1일 계성여고를 찾아 방동댄스, 걸스힙합, 비보이 등 문화공연과 레크레이션 진행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예정이다. 문의 02-2266-8247.



김영기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졸업과 사회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위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자기권리를 찾아 꿈과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ds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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